## 💡 이슈 - 14장을 모두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일관성 있는 협력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이 가능할까?`였습니다. - 경험이 적은 입장에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처음에는 주어진 요구사항에 따라 의식의 흐름대로 구현하고, 이후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맞추어 변화가 잦은 곳만 캡슐화하는 것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 ❓ 이유 - 실제 개발에서는 요구사항이 빈번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처음에 만든 협력 구조도 변경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초기에 필요한 기능 구현 중심으로 빠르게 개발하고, 요구사항이 확장되면 책에서 말하는 변화가 잦은 부분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이고, 그 때 캡슐화하는 것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관련 페이지 - 14장 전체
💡 이슈
일관성 있는 협력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이 가능할까?였습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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