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받은 편지 한 통.
보물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눈을 뜨니, 낯선 집 안이다.
플레이어는 4개의 월드를 탐험하며 아이템을 하나씩 수집하고,
모든 아이템을 모아 보물을 완성해야 한다.
과연 플레이어는 보물을 찾아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https://kryeon.itch.io/timetojam https://6thmakingjam.github.io/Time_to_Jam/ 링크로 들어가서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 WASD or 방향키로 움직일 수 있다.
- E키로 아이템을 줍거나, NPC와 말하거나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 갑자기 받은 편지 한 통
- 보물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눈을 뜨니 어느 집 안
- 4개의 월드를 탐험하며 아이템을 하나씩 수집
- 여우, 나비, 말하는 사과나무와 대화하여 힌트를 얻는다
- 플레이어는 총 4개의 월드를 탐험하며 아이템을 수집한다.
- 아이템의 위치는 NPC와의 대화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NPC와의 대화는 다시 할 수 없다.
-
힌트를 얻지 못하는 선택지를 골랐다면
→ 다른 NPC와의 대화를 통해 힌트를 찾아야 한다. -
각 월드에서 **모든 아이템(총 4개)**을 수집하면 보물을 얻을 수 있다.
-
보물을 완성하면 플레이어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
- 아래 링크를 통해 itch.io 페이지에 접속한다.
- 게임을 실행하고 플레이한다.
🔗 게임 링크
https://kryeon.itch.io/timetojam
이 게임은 **‘세계 최고의 보물’**을 주제로 제작되었다.
- 세계 최고의 보물은 **‘시간’**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게임이다.
- 메인 화면에 보이는 월드는 괘종시계의 시계판을 형상화했다.
- 각 월드는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며 다음의 시간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새벽
- 낮
- 초저녁
- 밤
플레이어는 처음에는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모른 채 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아이템을 하나씩 찾으며,
그 아이템들이 시계의 부품임을 깨닫게 된다.
결국 완성되는 보물은 시계이며,
플레이어는 이를 조립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된다.
엔딩 화면의 편지를 통해,
- 플레이어가 탐험한 월드는 각 NPC의 시간의 일부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 마지막 장면에서는 플레이어의 집에도 같은 시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이를 통해 시간이라는 보물은 멀리 있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핵심 의도
시간은 세계 최고의 보물이다.
- 선택지가 있는 NPC 대화
- 힌트를 얻을 수도, 얻지 못할 수도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아이템 조립 시스템
- 드래그를 통해 직접 시계를 조립하는 감각을 구현했다.
- 월드별 차별화
- 각 월드마다 다른 색감과 BGM
- 오브젝트와 아이템 배치를 다르게 구성해 지루함을 줄였다.
- 엔딩에서 확인할 수 있는 편지에 여우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 사실 플레이어에게 편지를 보낸 존재는 여우다.
- 성격이 조금 까칠하다는 평을 듣는다.
- 하지만 그만의 까칠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 넌센스 퀴즈와 말장난을 통해
- 아이템의 위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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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아이디어 최종 정리
- 게임 개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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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기본적인 게임 개발 시작
- 전체적인 게임 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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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UI 개선
- 버그 수정
- 자잘한 요소 보완 및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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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 새로운 기능 추가, 기존의 기능을 요구 사항에 맞추어 수정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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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 기능에 대한 버그 수정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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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 빌드 관련 수정 / 모듈 설치 또는 삭제에 대한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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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e : 패키지 매니저 수정, 그 외 기타 수정 ex) .gitig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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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 CI 관련 설정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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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 : 문서(주석)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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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 코드 스타일, 포맷팅에 대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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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actor : 기능의 변화가 아닌 코드 리팩터링 ex) 변수 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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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 테스트 코드 추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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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 버전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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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feat: Add login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