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the past, Live today.
이정문 화백, 「서기 2000년대 생활의 이모저모」(1965). 출처: 전자신문 [과학 핫이슈] 1965년에 상상한 2000년대, 지금 그려보는 20년 후
1965년에 35년 뒤의 생활을 상상해 그린 이 그림처럼, 우리 팀이 그리는 미래를 포스터로 만들어 봅시다.
팀 활동으로 만든 포스터를 poster.jpg 파일 이름으로 이 repository에 업로드하면 위 그림이 팀 포스터로 바뀝니다.
파일 이름이 다르거나 png 파일이면 위 <img src="poster.jpg">의 파일 이름을 맞추고, 출처 문구도 팀에 맞게 고쳐 주세요.
포스터 파일 권장 규격: A4 세로 비율(1 : 1.414), 1240×1754px 이상, JPG, 2MB 이하. 홈페이지에서는 어떤 크기·비율의 파일을 올려도 같은 크기의 세로 틀 안에 맞춰 표시되지만, 권장 규격을 지키면 여백 없이 가장 선명하게 보입니다.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조현찬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공모전·해커톤, 애니메이션 |
| 조성은 | 인공지능학부 | 인공지능, 진로 탐색, 드라마, 귀여운 물건 |
| 제니스백 잘라가쉬 (잭슨) | 인공지능학부 | 인공지능, 창업, 헬스, 영화 |
인공지능학부 세 명이 모인 팀입니다.
1주차에는 조현찬과 조성은이 먼저 만나 서로를 인터뷰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였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 겹치는 것이 계속 나왔습니다. 둘 다 넷플릭스를 즐겨 보고, 인공지능 분야의 전망을 보고 이 학부를 골랐고, 생각이 많은 성격이라는 것까지 비슷했습니다. 그러다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으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답이 갈렸습니다. 조현찬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말했고, 조성은은 수입이 안정적이어서 원하는 생활을 할 수 있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2주차에 제니스백 잘라가쉬가 합류해 팀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름이 길어 팀에서는 잭슨이라고 부릅니다. 잭슨의 꿈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창업가가 되는 것입니다. 성취감을 가장 앞에 두고 경제적인 성공은 그다음이라고 했습니다. 고향인 카자흐스탄에는 아직 인공지능을 다루는 사람이 부족해서 이 학부를 골랐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과 스트릿 댄스를 해왔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성격은 외향적이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은 각자 다릅니다. 잭슨은 이것을 두고 구체적인 목표는 달라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은 비슷하다고 정리했습니다. 팀 슬로건은 그 생각을 그대로 옮긴 문장입니다.
셋 다 넷플릭스를 즐겨 봅니다. 조현찬은 애니메이션, 조성은은 드라마, 잭슨은 영화를 주로 봅니다. 인공지능 분야의 전망을 보고 이 학부를 골랐다는 것도, 졸업 후 진로를 걱정한다는 것도 셋이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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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인터뷰 (1주차) ✔️
- 서로의 미래, 관심사, 학과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정리
- 팀 슬로건 초안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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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확정 및 팀 홈페이지 개설 (2주차) ✔️
- 세 명으로 팀 확정, 새로 합류한 팀원 인터뷰
- GitHub 팀 repository 개설, 팀 소개 페이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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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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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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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
- 지도 교수 함께 만나기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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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 (3주차) · 팀 미션 기록 보기
-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5주차) · 팀 미션 기록 보기
- 우리가 상상한 미래 ✔️ (7주차) · 팀 미션 기록 보기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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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와 소감 나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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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인터뷰 (1주차) – 사람을 알아가는 데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취미가 뭐냐고 물었을 때는 딱히 없다는 답이 돌아왔는데, 나중에 각자 정리한 글을 보니 좋아하는 드라마와 물건 이야기가 한참 적혀 있었습니다. 사람이 대답을 안 한 것이 아니라 제가 물을 줄 몰랐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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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확정 (2주차) – 팀이 셋이 되면서 쓰는 말이 서로 달라졌습니다. 잭슨이 읽기 편하도록 팀 자료를 따로 한 벌 더 만들었는데, 옮기는 동안 우리가 무심코 쓰던 말이 얼마나 설명 없이 지나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팀이 된다는 것이 생각보다 품이 드는 일이었습니다.
- 인공지능학부 졸업 후 진로 (대학원 / 취업)
- 전공에서 실제로 배우게 되는 과목
- 학부에서 추천하는 교양 과목
- 현장실습 제도
- 학부 졸업 인증 조건
🔗 조현찬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 조성은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 제니스백 잘라가쉬 (잭슨)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